그 사람들에겐 그게 잘못임
인간의 본성임. 스탈린을 보고 공산주의를 까고 유대계 고리대금업자를 보고 홀로코스트를 만든 히틀러처럼.
이태원의 게이클럽은 1930년의 유대인과 다름없지. 정부에서 책임회피를 위해 걔네를 사용하면 혐오범죄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분노에 기반한 처벌은 우발적 살인자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지
그 사람들에겐 그게 잘못임
인간의 본성임. 스탈린을 보고 공산주의를 까고 유대계 고리대금업자를 보고 홀로코스트를 만든 히틀러처럼.
이태원의 게이클럽은 1930년의 유대인과 다름없지. 정부에서 책임회피를 위해 걔네를 사용하면 혐오범죄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분노에 기반한 처벌은 우발적 살인자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