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좌파쪽 얘들이 평등 외치는데 사실상 이 평등이라는게 현실적으로 구현이 가능함?솔직히 진정한 의미의 평등이라면 고대 원시 공산사회밖에 없지 않냐
난 과거에 일어났던 폭력적이나 그에 준하는 행위로 세워진 공산국가들은 일반 인민의 분노와 부르주아에 대한 시기를 평등이라는 말로 과거 권력층에 돌려 일부 사람들이 권력을 탈취했을뿐이라고 생각함
앞으로도 사람들의 소유욕,권력욕등 관련된 모든 욕구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평등 같은 말들은 계속 권력을 노리는 이들에게 사용되는 도구에 불과하다고 보는데
진정한 평등에 가까워지기 위해선 과거 원시사회가 가장 부합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