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좌파쪽 얘들이 평등 외치는데 사실상 이 평등이라는게 현실적으로 구현이 가능함?솔직히 진정한 의미의 평등이라면 고대 원시 공산사회밖에 없지 않냐
난 과거에 일어났던 폭력적이나 그에 준하는 행위로 세워진 공산국가들은 일반 인민의 분노와 부르주아에 대한 시기를 평등이라는 말로 과거 권력층에 돌려 일부 사람들이 권력을 탈취했을뿐이라고 생각함
앞으로도 사람들의 소유욕,권력욕등 관련된 모든 욕구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평등 같은 말들은 계속 권력을 노리는 이들에게 사용되는 도구에 불과하다고 보는데
진정한 평등에 가까워지기 위해선 과거 원시사회가 가장 부합하지 않음?
그 평등의 의미하는 바도 사람마다 사상마다 다 다를거같은데 이상적인 기준이랑 현실적으로 가능한 기준이 또 다르고
내가 너무 이상적인 평등을 현실과 동일시 하는건가
미국과 독일이 사실 모두 부자들이 지배하고 있으니, 둘다 '똑같이' 불공평하다는 소리랑 같네.
평등이 결과의 평등이 아니라 기회의 평등이니까
자본 착취에서의 해방이 목적이지 콩 한쪽까지 나누어 먹자는 문제가 아니지
내가 너무 이상적인 평등만 생각하고 잇나보네
평등이란 게 획일화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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