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말할것도 없고


우파도 자기내들의 그 잘난 '자유 시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큰 정부화 될 수 밖에 없음.


당장 선진국 중에서 복지 지출 비중이 안 늘어난 국가가 단 하나라도 있는지 살펴 봐라. 대처? 레이건? 짤 없음. 개들도 다 복지 지출 비중은 늘릴 수 밖에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거임.


현대에 우파들이 강조하는 작은 정부는 신화 그 자체라는 의미임.


자유 시장을 지키고 확장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그로 인한 피해자를 보상하거나 억압해야 하는데 둘 다 큰 정부로 향하는 길인걸?


자유 시장이라는거 자체가 계획 경제 못지 않게 정부의 정책과 간섭 그리고 폭력을 통해서 이룩하는 것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