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규 사무총장, 안소희 파주시의원, 김양현 자주통일 위원장이 약 2년 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집행유예 기간과 자격정지 기간 동안 당원 자격도 정당법에 의거하여 잃게 되었습니다.

유죄 판결된 혐의는 통합진보당 RO회합에 참석하고, 혁명동지가와 적기가를 불렀다는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