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이 없이 변한 사회는 언제건 앙시앵 레짐에 의해 다시 혁명 이전과 다르지 않게, 그 이전보다 못하게 되돌아갈 수 밖에 없다.
투쟁을 통해 사회의 변화를 쟁취하고, 그것을 수호하기 위해 더욱 많은 폭력을 요구하는것이 사회의 변화이고
그 과정에 앙시앵 레짐의 모든 흔적을 부셔야만 혁명이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폭력이 없이 변한 사회는 언제건 앙시앵 레짐에 의해 다시 혁명 이전과 다르지 않게, 그 이전보다 못하게 되돌아갈 수 밖에 없다.
투쟁을 통해 사회의 변화를 쟁취하고, 그것을 수호하기 위해 더욱 많은 폭력을 요구하는것이 사회의 변화이고
그 과정에 앙시앵 레짐의 모든 흔적을 부셔야만 혁명이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열 파리 코뮌이나 할 법한 발상
프랑스 혁명 공화정조차 앙시앵 레짐의 완벽한 청산을 하지 못해 나폴레옹 주도의 황제국으로 되돌아갔다. 따라서 앙시앵 레짐의 완벽한 분쇄는 필수불가결이다.
뭐 사회의 변화에 폭력이 있어야 될 수도 있지만, 말로 할 수 있으면 말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거 부술려다가 결국 자멸한 자코뱅이나 할법한 생각
내 생각엔 사회폭력을 수반한 혁명은 성공하기도 오래가기도 힘듬. 소비에트 혁명도 결과적으로 너무 많은 적을 만들어버려서 세계혁명으로 나아가질 못함.
소비에트 혁명이 결국 실패했어도 러시아 내의 앙시앵 레짐은 완벽하게 청산 되었으니 그것으로 옳게 된 것 아닐까...
대신 스탈린이 뛰쳐나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