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가 모든 폭력을 독점하여 개인의 폭력을 법이라는 제도 하에 부정하기 시작할때 인민은 결국 국가라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부속품에 불과해 질 수 밖에 없다.

잘못되엇음을 표출 하지 못하는 인민은 그들이 사육하는 가축과 무엇이 다른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