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가 모든 폭력을 독점하여 개인의 폭력을 법이라는 제도 하에 부정하기 시작할때 인민은 결국 국가라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부속품에 불과해 질 수 밖에 없다.
잘못되엇음을 표출 하지 못하는 인민은 그들이 사육하는 가축과 무엇이 다른것인가.
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가 모든 폭력을 독점하여 개인의 폭력을 법이라는 제도 하에 부정하기 시작할때 인민은 결국 국가라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부속품에 불과해 질 수 밖에 없다.
잘못되엇음을 표출 하지 못하는 인민은 그들이 사육하는 가축과 무엇이 다른것인가.
국가는 천년만년 존속할건데 어떡하냐?
그러니 사회주의라는것이 결국 이뤄질 수 없는 이상향이라는것이다.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만큼 쉽게 없어지는 것은 없다
글쎄.. 당장 남북도 통일을 못하는데 우리나라가 일본이랑 국경을 허물 수 있을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