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경화 될려나? 도로 민주노동당 하면 좋겠는데


뻘글이긴 하지만 인간적으로 비례경선 시스템이, 그리고 당의 선거 전략이 전체적으로 이해가 안 됨. 광고에서 이자스민이랑 박창진을 내세울 거면 비례 1, 2번으로 하던가. 그리고 류호정 후보에 대한 의혹이 쏟아지기 시작한 시점에서 당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야 했었음. 그리고 공약이 전체적으로 민주당 매운맛에 그쳐서 좀 많이 아쉬움. 확실히 각인될 정책이 "무상의료, 무상교육, 공공주택 공급, 재벌개혁" 이런 것 말고 한눈에 보면 너무 비현실적인 것 같아 보이는 청년기초자산제라서 더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