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69 앞서 유 전 회장 등은 창조컨설팅에 노조파괴 전략을 의뢰해 24차례에 걸쳐 회삿돈 13억여원을 지급한 혐의(배임)로 지난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노조파괴 혐의로 수사받게 되자 5차례에 걸쳐 회사자금 1억 5000여만원을 개인 변호사 수임료로 쓴 혐의(횡령)도 받았다. 얼마나 창의적이길래 창조컨설팅에서 노조파괴 전략을 받노
그분들은 창조라는 단어를 왜이렇게 좋아할까
이게 ㄹㅇ "창조적 파괴"
아니 진짜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