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에 대한 대부분의 질문이 이제 풀린거같은 느낌이야.
너희들도 도움을 줬지만 민경욱의 자폭과 가세연/이준석의 자강두천도 큰 변화의 이유가 된거 같음
하지만 아직 내가 사유재산에 대한 부분에서는 생산성과 떼어놓을 수 없다는 인식이 박혀있어서 맑스-레닌적인 혁명론은 나에게 완전히 와닫지는 않았어
오히려 올로프 팔메나 샌더스, 아옌데, 장 조레스등등이 나한테는 더 큰 울림이었던것 같아. 정부의 개입을 확대하면서도 그 정부가 말로만 떠드는 문재인, 친노들의 레토릭이 아닌 실제적 민생의 성장을 확대할 수 있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보이더라.
앞으로는 우파가 아니라 중도좌파라는 닉으로 찾아올게
너희들도 도움을 줬지만 민경욱의 자폭과 가세연/이준석의 자강두천도 큰 변화의 이유가 된거 같음
하지만 아직 내가 사유재산에 대한 부분에서는 생산성과 떼어놓을 수 없다는 인식이 박혀있어서 맑스-레닌적인 혁명론은 나에게 완전히 와닫지는 않았어
오히려 올로프 팔메나 샌더스, 아옌데, 장 조레스등등이 나한테는 더 큰 울림이었던것 같아. 정부의 개입을 확대하면서도 그 정부가 말로만 떠드는 문재인, 친노들의 레토릭이 아닌 실제적 민생의 성장을 확대할 수 있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보이더라.
앞으로는 우파가 아니라 중도좌파라는 닉으로 찾아올게
갤질로 한명의 좌익을 더 만들었다는 것만으로 로갤 방구석 혁명가들의 존재 이유는 충분한 것이다.
눈물이 주렁주렁
진짜 사회 민주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