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보다 기후변화, 환경파괴에 직접적으로 먼저 타격받는 사람들은


결국 잘사는 브루주아들이 아니라 적도 근처에 집중된 3세계에 사는 빈민들임


단순히 동물들이 멸종하고 오존층이 뚫리고 이런수준이 아니라


당장 살던 삶의 터전이 해수면 상승으로 잠기고 땔감으로 배던 나무가 사라지고 농사지을때 필요한 강수량이 줄어들면 그 많은 제3세계의 취약계층들이 그 후의 삶을 장담할수가 없음


노벨 평화상을 받은 왕가리 마타이의 견해도 바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