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혁명도 추진하다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시장경제도 배척하다 받아들이고
눈깔 살살 굴려가며 나치랑 손잡고 미국이랑 손잡고
"원리원칙"과는 눈꼽만큼도 관련없이 어디 시정잡배처럼 상황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국가의 운영방침을 바꾸었음.
여기서 가장 웃긴건 저렇게 내다버릴 원칙을 위해 수많은 인간을 학살했다는거.
손바닥 뒤집듯 번복할 세계혁명을 위해 수백만명을 적백내전에서 죽이고
손바닥 뒤집듯 철회할 사회주의 경제를 위해 수천만명을 굴라그에서 죽이고
저렇게 쉽게 버릴 신조였으면 애초에 평화적으로 타협을 했어야지.
언제는 어떤 주의주장이 절대적 진리인양 발광하면서 수많은 인간을 죽여놓고 나중엔 "그게 뭐 어때서? 그럴 수도 있지" 이런 태도로 태연하게 번복하기... 이게 소련의 가장 역겨운 점임
소련이란 국가 자체가 20세기 인류사의 하나의 농담(joke)에 불과한듯
시장경제도 배척하다 받아들이고
눈깔 살살 굴려가며 나치랑 손잡고 미국이랑 손잡고
"원리원칙"과는 눈꼽만큼도 관련없이 어디 시정잡배처럼 상황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국가의 운영방침을 바꾸었음.
여기서 가장 웃긴건 저렇게 내다버릴 원칙을 위해 수많은 인간을 학살했다는거.
손바닥 뒤집듯 번복할 세계혁명을 위해 수백만명을 적백내전에서 죽이고
손바닥 뒤집듯 철회할 사회주의 경제를 위해 수천만명을 굴라그에서 죽이고
저렇게 쉽게 버릴 신조였으면 애초에 평화적으로 타협을 했어야지.
언제는 어떤 주의주장이 절대적 진리인양 발광하면서 수많은 인간을 죽여놓고 나중엔 "그게 뭐 어때서? 그럴 수도 있지" 이런 태도로 태연하게 번복하기... 이게 소련의 가장 역겨운 점임
소련이란 국가 자체가 20세기 인류사의 하나의 농담(joke)에 불과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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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미국은 편협한 독단에 빠져 소련 스케일의 학살은 안했죠
편협한 독단에 빠져서 미국이 학살을 안했다니..... 님 코소보 폭격이나, 아프카니스탄 침공이나, 소련 엿먹일라고 아프간지원해주고 내뺀거랑 조지아 손절한거랑, 남미에서 자행된 수많은 독재세력 옹호로 디진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가요?
ㄴㄴ 애초에 세계혁명의 불가능성을 인정하고 러시아 제국의 반대파를 끌어안는 동시에 "우덜은 무해한 뻘갱이니까 너무 겁먹지 마쇼" 이렇게 서방과의 대립각도 최소화 하는게 맞았죠. 일본이 존왕양이파와 막부파의 갈등을 어떻게 봉합했는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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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빨갱이ㅋㅋㅋㅋ 자본주의의 모순을 반대하는 사상에 따라 만들어진 국가가 자본주의국가와 척을 안 질수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1머전 동맹,협상국도 적백내전때 백군지원했던 건 싹 잊음?
애당초 일본이 왜나옴? 소련이야기하는데
소련 중공업화로 난리치던 그 게이 통피로 왔노
자국민 가지고 생체실험하고, 대량투옥체계와 그들에 대한 노예화가 아직도 이루어져 있으며, 인종차별이 만연한 국가에서, 그놈의 알수도 없는 자유주의 지킨다고 총기소유나 의료민영화로 매년 디지는 사람이 넘쳐나는대 도대체 독단에 빠지지 않는 자유로운 미국은 어디있음?
자유투사는 갓메리카가 천조인줄 아나. 또 비슷한 레파토리네
스탈린주의 까는 글은 개추야
나도 소련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건 좀
글쎄다 산업혁명 시기 영국도 인종 차별 시기 미국도 프랑스도 똑같이 그 지랄하다가 결국 바꾼거보면 소련은 근대 사상들이 저지른 수많은 조크들 중의 하나일뿐이라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