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처음부터 북한 도와준 건 아님.
왜냐하면 ‘내전은 국가간의 문제임으로 간섭하지 않는다’가 원칙이었거등.
그리고 처음에 유엔군(을가장한미군)이 인천상륙작전으로 들어왔을때도 중국은 도와주지를 않음.
왜냐하면 38선 이남까지는 북로가 엄밀히 말하면 남침으로 뺏은거니깐, 거기까지는 정당성이 생김.
하지만 38선 이북으로의 남한의 침공은 정당성을 보장할 수 없지. 북로의 남침이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없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
근데 중공은 그 이유로 개입한게 아님. 왜냐하면 한국전쟁은 엄밀히 말하면 남북간의 내전이니깐 남북이 해결해야지 외세의 적을 끌여들이면 안된다고 생각한 거지.
근데 문제는 38선 이후로도 계속 유엔군이 한국군을 도왔다는거.
이거는 쉴드 불가능이지. 국가간의 내전에 외세가 개입했으니깐.
나는 그로인한 중공의 침공은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그 이후에 중공의 38선 이남침공은 똑같이 쉴드 불가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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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초에 이념간의 진흙탕싸움에서 제대로된 명분이 있긴 함?
그러니깐 그걸 가지고 꾸역꾸역 지가 옳았고 제는 나쁘고 하는게 꼴비기 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