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털루(1970)같이 미국, 영국 국적 배우가 출연하면서 소련 감독이 만든 영화같은 경우도 있는데


문화라는 것은 서로 공유하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문화라는 걸 뒤떨어지느냐 마냐로 나누는 것 자체가 너무 몰상식한 게 아닐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