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 당하는 거 아닌가
얘들 특징이 낙인 찍기 우물에 독풀기라서
흉자고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이라고 붙여버리면
논쟁이 끝나버림
자기들도 이건 아닌데 싶지만 결국 논쟁도 피하고 노선정리도 무서워서 안해버리니
극단이 자기들을 대표하게 만들어 버린다고 본다
압도 당하는 거 아닌가
얘들 특징이 낙인 찍기 우물에 독풀기라서
흉자고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이라고 붙여버리면
논쟁이 끝나버림
자기들도 이건 아닌데 싶지만 결국 논쟁도 피하고 노선정리도 무서워서 안해버리니
극단이 자기들을 대표하게 만들어 버린다고 본다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이란 말은 진짜 오랜만에 듣네
"오빠가 허락해도 페미니즘인건 변하지 않아"라고 해보는 건 어떨까? 전투적 여성주의자 때문에 반동 생기는게 맘에 안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