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by Inches: Sanctions and the Destruction of Iraq | Lal ...

미 제국주의는 걸프전 이후 이라크 전쟁까지 12년동안 이라크에 가혹한 경제제재를 부과했고, 이로 인한 초과사망 인구는 50만명에서 180만명 사이로 추정된다.


http://www.casi.org.uk/briefing/pamp_ed1.html


그리고 2003년에서 사담 후세인이 체포된 2006년 또는 미군이 철수한 2011년까지의 '직접적 폭력에 의한' 민간인 사망자 수는 통계적 추정이 아닌 '진짜 사망 기록만 모아도' 20만명을 넘으며, 통계적으로 추정된 민간인 사망자는 60만명에서 100만명 이상까지 다양하다.


https://en.wikipedia.org/wiki/Casualties_of_the_Iraq_War


그렇다면 악의 화신 다에쉬는 어떨까?


https://www.syriahr.com/en/?p=15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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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4hr.org/blog/2018/09/24/civilian-death-toll/


2개의 독립적인 친반군 성향 NGO의 추정에 따르면, 다에쉬가 죽인 민간인은 시리아에서만 2020년까지 6204명 또는 5019명이다. 이라크에서 다에쉬가 활동한 기간이 좀 더 길긴 하지만 시리아에서 이 인간쓰레기들이 더 순하게 행동했다는 말은 들어본 적 없으니 이라크에서도 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이다.


https://www.defenseone.com/ideas/2019/07/wheres-coverage-civilian-casualties-war-isis/158585/


참고로 2014년부터 진행된 미 제국주의의 다에쉬에 대한 전쟁에서 '연합군의 폭격에 희생된 민간인만' 29000명으로 추산된다.







똑똑히 알아두자. 반동적 이슬람주의자들이 무고한 이들을 얼마나 참수하고 산채로 불태우고 노예로 팔아도, 미 제국주의가 한 짓의 10분의 1은 커녕 100분의 1에도 미찰까 말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