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LGBT얘기한 유동친구가 아주 잘설명하긴함. 그들은 틀림없이 계급정당(변혁당~노동당)이나 진보정당들(민중-정의-녹색)의 지지자이자 동지적 관계로 만날수있음.

그러나 아주 단호하게 '분리된' 페미판도 틀림없이 존재함. 스스로를 '성공한 여성개인'의 서사로 키워보려는 자들이나 혹은 TERF로 노동자 남성이나 동성애와의 연대를 끔찍히도 싫어하는 친구들

그들의 절대 다수는 워마드 여시등 그냥 방구석 키보드여성인권운동가지만 가끔 걔내도 실제적인 조직으로 움직일때가 있음. 여성의당의 지도부나 대학가서 가끔 LGBT학생들에게 압박넣는 여성주의 동아리들이 그것임
얘내 하는짓덕에 왼쪽에선 변혁당부터 노동당 모멘텀 트해 진보너머가 한목소리로 후드리는 논평을 볼수가 있음


지들과 다른 페미들은 쓰까페미-꿘페미라고 배척하는 애들 있는데, 이놈들이 문제임. 만일 너가 실천적 운동가이고 주변에 여성동지들이 있다면 이런 '분리주의적 페미'들에대해 햐바탕 욕하는걸 쉽게들을수있음.

대충 영페미운동의 대진연같은 애들임. 실제 진보를 이루기엔 사상도 운동력도 애매한데 2015년 이후 페미니즘의 리부트를 욕먹이기엔 충분히 큼

그런친구가 있다면 먼저 청소노동자운동을 같이 참가해보고 가부장이 사라진다해도 자본의 침탈이 존재한다면 여성해방은 올수없음을 설득해보자.
이걸로 탈워마드 한두명 시켜서 좋은 동지로만든적 있음.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