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신자유주주의 적폐로 모는데 대한 반론이다.
유로파로 따지면 부채 맥스로 차있는데 연장도 안되는 상황에서
집권한거 아닌가
당시에 권영길씨같은 진보후보는 디폴트 선언하라고 주장했지만
그건 러시아 말레이시아 아르헨 같은 자원대국이나 가능한 옵션
이고 결말도 한국에 비해 망햇지
예나 지금이나 개도국은 자본유출때문에 통화정책도 안되고
부채 땜에 재정정책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답은 imf 구제 금융밖에 없었다고 본다
신자유주의로 비판 받는건 대부분 imf로부터 강요당한걸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상황 이었는데
근본적으로 비판의 주 대상은 외환위기를 초래한
군부독재 세력의 후예와 신자유주의 앞잡이 imf에 가는게
정당하지 그걸 임기 오년짜리 김대중이 욕먹아야 할까.
다분히 결과론적 비판이라고 봄
그와중에도 기초수급자나
건강보험 보편화등 복지제도 기틀 마련하고 한류,
이이티 산업 기반 만들고 월드컵도 잘치르고
무엇보다 민족화해 정책으로 한반도 평화 모드도 만들었는데
이정도면 역대 최초, 여소야대, 오년 단임제 대통령 감안하면
더 이룰게 있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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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 비난' 보단 낫지
사회주의 입장에선 탐탁지 않겠지만 지금까지 대통령 중에는 제일 괜찮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