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도 대조국전쟁시기에 여성징병했고.
근데 그놈의 60만좀 안했으면 좋겠다.
예전에 TV토론에서 미통당 최고의원이, 군인 수가 줄면 방어력이 줄어서 안된다 했는데 그거 보고 저새끼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나 싶었다.
저 말은 사실상 장병들의 목숨을 갈아 넣어서 막겠다 이 말인데, 이걸 한국의 정치인이 입밖으로 낼 수 있다는게 신기했음. 애당초 현대전은 화력전이고,
군의 현대화 기갑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정상적인 사람이면, 60만 유지보다는 모든 군을 현대화 해서 한명이라도 덜 죽고, 한명이라도 덜 힘들고, 한명이라도 더 생산성 있는 일을 시키는게 맞지 않나? 차라리 그렇게 하고 사병 월급을 많이 주고 해택도 빠방하게 주는게 맞지, 너무 60만에 집착하는 것 같아. 꽁짜 인력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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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 자체에 대한 논의는 솔직히 논란이 있다고 보고, 징병을 한다고 무조건 60만이 된다는건 아니라고 봄. 애당초 남성 전부가 군대를 가기 시작한게 그렇게 오래 되지 않음. 1970년대 징집률을 보면 50퍼센트 정도이며, 그냥 몸이 안좋거나, 결격사유가 있으면 빼줬던걸 지금은 안하는걸 보면, 징병을 한다고 해서 60만이 되는건 아니라고 봄. 오히려 지금 30만으로 줄이면 징병률은 줄걸요?
병력 30만으로 줄인다 해도 그건 한순간임 징병가능인구는 한도끝도없이 줄어들고 있는데 병력도 한도끝도없이 줄일거?
50만으로 하되 맨파워 범위는 20대 남성+여성으로 잡아야 하는게 맞다고 봄
전선에서 수도까지의 종심이 너무 좁아서 사람이라도 많아야 유지되는게 현실임
그정도 순간이 오면 과연 과학기술이 그만큼 발달할텐데 군대를 굳이 사람이 갈 필요가 있을까......?
애당초 그정도로 군대갈 사람이 줄면, 국가가 유지가 안되거나 용병제하는게 훨씬 합리적일듯.
지금 당장 50만 유지도 아슬아슬한게 현실인데. 징병률 95퍼센트 이상이니까 이렇게나마 유지되는거지 징병률 정상화하면 끝장남
이라크에서랑 베트남에서의 미군 교환비와 수비능력 공격능력, 투입인력비교해보면 아무리봐도 50만 에바인것 같은데. - dc App
이라크전이랑 휴전선이랑 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