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검증과 조사를 통해 확실하게 나온 혐의를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셈.
그리고 수구세력, 언론의 공세가 잠잠해지고 내부에서 여러 사안을 논의할 여유가 생기면 제기된 비판을 수용하고 바꿔나가면 됨.
그러지 않고 운동권은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 피해 할머니들 의견을 무시했다/ 올바른 방향이 아니다같이 두루뭉실한 비판을 가하는건 조선일보 2중대짓에 불과함.
그리고 수구세력, 언론의 공세가 잠잠해지고 내부에서 여러 사안을 논의할 여유가 생기면 제기된 비판을 수용하고 바꿔나가면 됨.
그러지 않고 운동권은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 피해 할머니들 의견을 무시했다/ 올바른 방향이 아니다같이 두루뭉실한 비판을 가하는건 조선일보 2중대짓에 불과함.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5131115001&code=940100#c2b
자꾸
뭐가 두루뭉술하단건지 할머니는 계속해서 임장표명 중인데 왜 자꾸 수구세력이랑 싸우려고해? 그러니 회계장부니 뭐니 지엽적인 문제로 이슈화되지? 그냥 할머니 의견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면 됨
이용수 할머니 말고 여기서 정의연 공격하는 사람들 말한건데. 그리고 수구세력의 공세는 일부 진보의 과대망상이 아니라 현실임.
공격당하는 상황에서 할머니와 조직의 건설적인 논의는 오가지 못함. 일단 공격을 막는게 선결 과제임.
정의연이 연대 대상인 할머니에게 더 가까이 가고 평소 제기되옸던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면 할머니도 반대편에 서시지 않았겠지 이제와서 맞서싸우는 세력이 도와주니 공격을 막기위햐 할머니 기억이 흐릿해졋다 이딴 드립치며 할머니 공격하니?
할머니 공격한 적 없는데 쉐도우복싱 하고있네
이용수 할머니가 전체 할머니의 의사를 대변하지 못하듯, 이용수 할머니를 모욕하는 사람들이 정의연 옹호자 전체를 대변하지 못함
할머니와 첫 인연 말하면서 “제가 피해자가 아니고 제 친구가요” 이딴말이라던지 끼워넣는다던지 기억이 왜곡됬다고 씨부린거 윤미향씨세요 일부 지지자들이 아니라
친구 언급한건 할머니를 깎아내린게 아니라 당시 위안부였던 사실을 밝히는게 어려운 일이었다는 사실을 말하기 위함임. 이젠 의도적으로 왜곡까지 일삼네
그럼 굳이 저렇게 말했어야했는지? 충분히 다르게 읽힐 수도 있는 표현이었거든 난 적어도 할머니 주장을 깍아냐리려는 의도로 보였음
그게 할머니와의 첫 인연이었고 기억에 남아있으니 그리 말했다고 생각함.
쉴드회로 불탄다 - dc App
정의연 지지자한테 허락받고 비판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