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은 총선 평가를 발판삼아 3기 지도부 선거를 조기에 치루기로 결정했다. 새 지도부는 6월 1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6월 16일~20일 5일간 전 당원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쳐 21일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날 중앙위에서는 ‘진보당’으로 당명개정을 위한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의 건’이 현장 발의되어 논의에 부쳐졌으며 통과되었다. 안건을 발의한 이상규 상임대표는 “당명개정에 대한 당내 여론이 꾸준히 존재하고, 변화된 현실에 맞게 진보정당 운동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라며 발의 취지를 밝혔다.
당명 개정건을 논의할 임시 대의원대회는 전자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3기 당직 선거와 당명개정 당원총투표를 동시에 진행할 것을 의결하게 된다.
한편 이날 중앙위에서는 ‘진보당’으로 당명개정을 위한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의 건’이 현장 발의되어 논의에 부쳐졌으며 통과되었다. 안건을 발의한 이상규 상임대표는 “당명개정에 대한 당내 여론이 꾸준히 존재하고, 변화된 현실에 맞게 진보정당 운동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라며 발의 취지를 밝혔다.
당명 개정건을 논의할 임시 대의원대회는 전자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3기 당직 선거와 당명개정 당원총투표를 동시에 진행할 것을 의결하게 된다.
진보당 좋다 - dc App
대한공산당하면 사방에서 두둘겨 맞겠지?
헉
진보당보단 민중당이 낫다
좌종당
좌파당
또? 선거 전에 한번 투표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