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머한민국에서 인도같이 제3세계에 대한 인식이 개판에 똥판인건 둘째치고 동유럽은 그으나마 자체축적된 연구데이터가 많아서 찾아본다면 볼 수 있는게 적지 않는데

그마저 연구하던 교수양반들이 차차 나이가 들어가지고 언젠간 다 은퇴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를껄

문제는 이것에 대한 관심이 90년대나 00년대마냥 영 있는건 그시기한지라 앞으로의 연구와 관심이 제대로 나올진 음... 모르것다.

다만 제3세계와 더불어서 동유럽에 대한 대중들과 머한 인터넷웹상에 나오는 인식도 영 또이또이하게 개판인건 그것대로 문제지만
(모 게임 갤러리들에서 나오는건 근본 조또 없는 개소리들만 넘치니 평가할 가치는 더더욱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