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영훈이나 반일 종족주의 얘기 나오길래 떠올랐는데
어떻게 보면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도 이영훈 비슷한걸로 볼수있냐?
박유하는 검찰 기소 얘기 나왔을때 무라야마 같은 사람들도 옹호를 한거 보고 놀랐었는데
정작 나눔의 집 위안부 피해자들은 박유하에 대해 비판한거 보면 서로 시각이 저렇게 나뉠수가있나 궁금했었음
어찌 보면 이영훈뜨기전엔 그 포지션이 박유하였던거같은데
그냥 이영훈 프리퀄인지 학자인데 시대를 잘못만난건지
개인적으론 개새끼가 맞긴한거같은데
걍 어설프게 중립하려다가 500배로 뚜들겨 맞은 아줌마인거같은데
양비론,중립넣는게 말이안되는 주제에 기계적 중립하다가 뚜까맞은거?
그리고 이영훈은 2000년대 초반에도 나대긴 했었고 그뿐만 아니라 한승조, 지만원 등 여러 부류도 있긴 했음
ㅇㅇ 어떻게보면 참 뭐라 할 말 읎는듯
박유하가 형사처벌 받은건 끔찍한 일이지만, 그 사람 사상에는 동의 못함
솔까 그런 책이 금지먹고 검열당한 수준이라하면 이영훈의 저놈의 책도 뚜들겨 맞아야되는것인데 이영훈은 그나마 보수정치인, ㄹ혜정권 응디가 있어서 얻어맞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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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은 다른데 결과물은 비슷한 케이스
여성주의에 함몰돼서 매춘부라고 성착취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게 아니란 주장에서 위안부는 대부분이 매춘부라는 주장으로 옮아가버림
근데 실제론 매춘부가 존재는 하더라도 취업사기/강제에 의해 위안부로 편입된 사례가 대다수
그래서 근본이 다르단거임. 근데 막상 책으로 낸 결과물 보면 그놈이 그놈임 여성주의와 폭력성 비판이라는 이데올로기에 함몰돼서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과도한 일반화를 일삼으니까
이영훈은 평소에 자기 연구한걸로 욕 계속 처먹다가 빡쳐서 흑화했는데 박유하는 그냥 개소리해서 욕처먹은거
ㄹㅇ 진짜 00년대 초에 쓴거하고 요즘 쓴거보면 뭔가 쓸떼없는 깨시민적 마인드(부정적인 의미로써의 그거)가 들어간거같은데 흑화하다보면 저리되나 싶기도함
이영훈의 기존 연구는 분명히 인정받을만 한데 요새 하는거 보면 그냥 맛이 완전히 갔음
박유하 말틀린거업지 병신아 정대협 개털린거보면 모름??위안부들 동원도 일본군이 총검으로 노상에서 납치해갔다고 검증도 안해보고 쳐믿는 반일국뽕 나라에 태어난게 죄라면 죄지
까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