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영훈이나 반일 종족주의 얘기 나오길래 떠올랐는데


어떻게 보면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도 이영훈 비슷한걸로 볼수있냐?


박유하는 검찰 기소 얘기 나왔을때 무라야마 같은 사람들도 옹호를 한거 보고 놀랐었는데


정작 나눔의 집 위안부 피해자들은 박유하에 대해 비판한거 보면 서로 시각이 저렇게 나뉠수가있나 궁금했었음



어찌 보면 이영훈뜨기전엔 그 포지션이 박유하였던거같은데


그냥 이영훈 프리퀄인지 학자인데 시대를 잘못만난건지


개인적으론 개새끼가 맞긴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