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만 해도 자국비판이 좌파의 상징이었고 인텔리 진보 지식인의 훈장 같은 거였는데 이명박근혜 시절 거치면서 모르는 새에 샥 바뀌어버림 오히려 진보 좌파가 배외주의와 국뽕이 심해지고 대중무현 때만 해도 우파들이 국뽕 치사량 맞고 있었는데 국까로 바뀐건 뉴라이트라는 계기가 있기라도 했지 진보 좌파가 국까, (자기들 딴에는) 냉청한 비판 이런 심볼이 왜 떨어져 나간거지
그땐 여당이 한나라당이니 깐거고 지금은 여당이 민주당이니 찬양하는거임 별다른 이유 없어
포지션이 바뀌면 입장도 바뀌기 마련인게 만국 공통 아닌가
그 시점부터 우파들이 시장주의에 경도되어서
뉴라이트 득세한게 그때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