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과거사 반성이지 극우 준동이랑 큰상관 없는듯 싶은데
나치찬양 막아도 하켄크로이츠깃발 안들고 히틀러만 공식적으로 안빨면 되는거니까 금지법의 유무와 상관없이 저런류의 목소리는 나올 수 있는건데 문제는 제도적 억압이 저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기 시작한다면 더 절망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게 아닐까?
그건 과거사 반성이지 극우 준동이랑 큰상관 없는듯 싶은데
나치찬양 막아도 하켄크로이츠깃발 안들고 히틀러만 공식적으로 안빨면 되는거니까 금지법의 유무와 상관없이 저런류의 목소리는 나올 수 있는건데 문제는 제도적 억압이 저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기 시작한다면 더 절망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