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lownews.kr/76278


......그네들은 한국이 잘한 부분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배우려 한다. 그러나 한국은 그네들이 잘하는 것을 이해하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는다. 이래서 임계장이 죽어나고, 제2의 김용균은 N번의 김용균이 되고, 폐지 줍는 노인이 거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장애인은 거리에서 보기 힘들다.......


......‘한국 사회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곳이다.’ 한국은 분명 선진국이지만, 사회 취약계층을 이토록 박대하는 선진국은 없다.....


크으... 이게 진짜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