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로바니아(1985) 수록곡


Даже легкое движенье видел чей-то глаз,
아주 작은 행동이였어도 누군가의 눈엔 잊혀지지 않는다.
Чьи-то уши самый тайный слышали рассказ.
아주 깊숙히 숨긴 비밀거리도 누군가의 귀엔 잊혀지지 않는다.
И когда настанет время платы по счетам,
댓가를 치뤄야 할 순간이 찾아온다면..
Покаянье не поможет вам.
참회가 당신네들을 도와주지 않아..! - 가사 중


아리야의 첫 엘범에서 나온 극초기 최고의 명곡중 하나. 사실 말해 아리야 1985-89 엘범까지는 레알 버릴거 없습니다 ㅋㅋㅋㅋ


가사부터 철저히 쓰여진,  악인에 대한  '댓가'에 대한 가사입니다. 그 대상은 독일군이 될수도 있고(작사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ㅋㅋ),

어느 악행을 저지르던,  곧 잊어버리고, 그게 명령이라고 자위하던 사람들의 죄값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그것은 언젠가 되돌아 온다는 묵시록적인 가사..

멍하니 듣고 있다가, 갑자기 5.18 관련해가지고 떠올라서 번역한것도 있긴 합니다. 제 생일이기도 하구요 -ㅅ-ㅋ


곡은 왠지 모르게 디오성님의 홀리다이버가 떠오르지만 뭐 듣기좋으면 상관읎습니다.

정말 마음에 와닫는 가사라 빨리 번역 할수 있었습니다. -ㅅ-.. 여러분 죄짓고 살지 맙시다! 전쟁범죄던 그냥 범죄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