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70년대 및 80년대 요런 음악을 번역 및 찾다보니까 소련 시티-팝도 확 만들어버릴까 하고 번역 및 편집해 내놓은 노래들입니다.
흠.. 어떻게 들릴진 모르겠군요. -ㅅ-
이런 분위기의 노래가 더 있긴 한데, 찾고, 번역하고 분위기에 맞는 짤들을 붙이는덴 시간이 필요합니다 -ㅅ-.. 예비로 한곡 남아있는데 이젠 제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ㅠ
로갤 아재들은 우째 생각하실지 모르겠군요. 요런 '서민적이고' 대중적 문화를 -ㅅ-ㅋ
근데, 4번째 곡은 '인간승리' '최악의 환경에서도 승리하는 인간의 도전력!' 요런게 있어서 좋아할지도..
5번째 곡을 끝으로, 직업전선으로 사라질 예정이라 ;ㅅ; 곧 시간이 난다면 다시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호다닥;
좋으다...
개추머겅
좋은디
와 다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