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선거관리위원회발 자료에는 임미리가 한나라당 소속으로서 성동을지구당 지방자치특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서울 성동제4선거구 시의원 후보에 출마하였다고 명시되어있다.[4] 이에 임미리는 직접 신상정보를 공개하면서 1998년에 선거 비용을 대주는 조건으로 출마 제안을 받아 응낙하였으며, 이후 그해 말에서 이듬해 초에 당의 추태에 실망해 탈당하였다고 해명하였다.[5]  국민의당 수준도 아니고  극우당?그냥 오락가락 하는 인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