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젠더"란게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정신적 성별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정신적 성별에 따라 신체를 개조하는걸 비판하지않는거 이상한거같음
덧붙여 의학자본(트젠수술을 하는)에 의한 착취같은데
한국 래디컬들이 과하지만 트젠관련 비판점은 옳은거 아닌지
교차페미란곳에선 대리모도 비판하지않던데 이것도 자본에 의한(1세계에 의한?) 착취의 전형같은데
애초에 "젠더"란게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정신적 성별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정신적 성별에 따라 신체를 개조하는걸 비판하지않는거 이상한거같음
덧붙여 의학자본(트젠수술을 하는)에 의한 착취같은데
한국 래디컬들이 과하지만 트젠관련 비판점은 옳은거 아닌지
교차페미란곳에선 대리모도 비판하지않던데 이것도 자본에 의한(1세계에 의한?) 착취의 전형같은데
그 "사회"란것도 부모가 다임?
에이씨발좆같은년아
사회로부터 영향을 못받는다는 예시라고 빡대가리야
그니까 사회로 부터 어떻게 영향을 안받았다고 주장하는거냐고 무슨 밀실에서 기른거야 아마존에서 기른거야
부처처럼유아독존외치면서 혼자자랐나?
반대 성으로 자랐는데 자신의 원래 태어난 성을 깨닫고 다시 성전환했다고 이게 사회에 영향을 받지 않는 예시가 아니면 뭐냐?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직장 모두 데이비드 라이머를 여성으로 대했다고
근데 자신이 남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위화감을 느끼다가 성전환했다고
이게 씨발 사회적으로 영향을 안 받는다는 얘기잖아
애초에 사회에서 정신적 남녀가 있다고 믿는 환경에서 자랐는데 자기를 여자로 대했든 남자로 대했든이 무슨상관이야
사회적으로 정신적남녀가 없다고 믿는환경에서 자란 케이스를 가져와야되는데 그런 사회가 아니잖아
그런 사회가 어딨냐
그리고 이 실험결과에 대한 반박을 먼저 해봐 말돌리지말고
애초에 정신적남녀가 있다고 믿는 사회에서 자랐으니 저런결과가 있을수있다고 몇번말해야함?
방금 자기도 고추달린 게 남성이라고 말했으면서 평균적인 차이 어쩌고 하네
니가 "트랜스젠더"도 여성이라고 믿으니까 나도 그렇게 말한거지. 그럼 니가 말하는 "남성"은 뭔데
남성은 1차성징과 2차성징에 의한 사회적 합의로 결정되는 거다
그리고 쌍둥이의 경우 다른 환경에서 자랐는데 둘 다 성전환하는 비율이 높은 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꾸 이 케이스는? 이 케이스는? 가져오는데 본질은 남성 여성을 어떻게 규정하느냐임
남성 여성을 규정못한다고 하더라도 유전적이고 생물학적인 트랜스젠더의 발생원인이 있다
성이 1,2차성징에 의해 사회적합의로 결정? ㄷㄷ
여기서 말하는 성은 사회적 성이지
남성 여성을 규정못하면서.......
남성 여성을 니말대로 뇌로 규정못한다면~이라는 가정으로 말한거잖아
뇌로 규정을 못하는데 발생원인을 뇌에서찾는건 대체 뭐임
니말대로 가정한 거라고 그걸 내가 참이라고 했냐?
자꾸 남녀 뇌는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시면서. 그래서 대체 남녀는 어떻게 규정하는건가요?
니말대로라면 사회적으로 규정하는 거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성정체성의 발생 원인이 있다
니말니말대로라고 말돌리지마시고 님이 생각하는게 뭐냐고요
성정체성의 발생원인이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그래서 뇌에서 찾는다며?
그건 이 문서의 논문을 봐라
https://en.m.wikipedia.org/wiki/Causes_of_transsexuality
그래서 위키 하나 링크하면 어쩌자는거임 요약해서 주장하던지 나도 레퍼런스 달달달 링크하면서 말할까?
연구가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그렇지
mtf의 경우 안드로겐 수용체가 발달 과정의 테스토스테론 노출을 줄여서 여성화된 뇌와 여성의 성정체성을 유발할 수 있다.
ftm의 경우 cyp17이라는 유전자가 남성의 성정체성을 유발할 수 있다.
상당한 비율의 쌍둥이가 성전환을 하므로 유전적인 것과 관련있을 수 있다.
"유발"할수있다 라고 쓰면서도 이상한거 못느끼냐?
할수있다~ 관련이있을수있다~. 당연히 정신적남녀가 있다고 믿는 사회에서 생겨난 결과물을 가지고 판단하니까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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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엔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당장 트랜스젠더 자신의 건강을 매우 해치는거라서. 호르몬주사계속맞고 건강에 나쁘잖아. 넓게 보면 위에서 말했듯 착취의 요소도 있고
호르몬주사를 안 맞는 미국 트젠 41%가 자살시도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생각?
계속 본질에서 벗어나서 피곤하네
착취라고 했지만 진단은 정신과 호르몬은 산부인과 수술은 태국에서 하는데 전세계 의료계가 짜고치고 착취한다고?
자살시도하는게 슬프지 뭐 어떻게 생각하긴 저런걸 막기 위해서라도 정신적 남녀가 있다고 믿는 사회가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 고통이 사회에 잘못된 믿음이 퍼진결과라 생각함
자본가들이 죄다 한마음 한통속으로 연결되서 짜고 착취하고 해왔겠냐
저런 게 없어진다고 아무것도 안바뀜 트젠들은 신체 디스포리아가 있어서 사회가 어떻든 자살함
자본주의 사회에선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함
정신적 남녀에 대한 연구가 생기기 이전에 역사에도 많은 트젠들이 있다
제가 말하는게 그 디스포리아를 심어준 사회를 비판하는건데요
정신적남녀에 대한 연구가 있기전에도 당연히 정신적남녀가 있다고 믿는 사회였으니까 그렇죠
디스포리아 발생 연구는 이걸 봐라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402034/
ㅋㅋ그래서 님은 정신적남녀가 없어지길 바람? 그런건 평균적으로 달라서 자연히 생기는 거임. 남자 여자가 생긴 이래로 쭉.
자꾸 호르몬 들고오시는거 자체가. 정신적남녀구분이 이상하다는 근거가 되는 모순못느끼는지
피지배계급과 지배계급도 평균적으로 달라서 자연히 생겼으니 가만있자는건가? 역사 이래로 쭉있었으니?
그걸 왜 바꾸냐고 남녀 사이에 회백질이 차이가 나는데
그 회백질 차이 주장은 그만할때 안됐나 싶은데. 당장 못사는사람 잘사는 사람 차이 많이 나는건 가난한자아가 있고 잘사는자아가 있는건가?
회백질에선 남녀가 뚜렷히 다르다고
몇번째 말하는지 모르겠다. 회백질 사진 던져주고 남녀 맞추라고 하면 맞출수있음?
자꾸 평균적인 차이를 가지고 개개인의 차이는 무시하는건 뭐라 할말이없다 정말
정신적 남녀가 없다면 이제부터 무작위로 사람들의 신체적 성을 바꿔도 되는거지?
그거 넘겨짚으니까 니가 헛발질 하는거임
니가 정신적 성이란 없다매
정신적성없다고 주장하는것과. 자기 신체 개조를 마음대로 해도된다고 주장하는건 너무 다르잖아요
그럼 아직 사회가 정신적성을 주입했으니 지금은 성전환하는 게 맞겠군
어디 한번 지켜보자 백년뒤에 성구분없는 사회가 오는지
그치. 사회가 정신적 성별을 있다고 믿으니까 결국 성전환수술을 막을 방법이 없는거지
어디 지켜보자 니말대로 되나 보자는 너무 많이 들었고 나랑 다르겠지만 좌파애들도 늘 들었던거 아닌가? ㅎㅎ
댓글 150개가 넘어가누 - dc App
- 국내 트젠 갤러리입니다 -
가난한 사람 부자인사람 회백질 차이가 어마어마한데 가난한사람은 가난한"젠더"가 있고 변할수없다고 주장하시는건지 혁명마렵다
결국은 자본이 문제다 혁명마렵다
본문 내용인데, 젠더가 허구가 아니라고 가정한다면 트랜스젠더는 자기한테 맞는 성 찾아가는거 아님? 이걸 트젠 옹호측에서 무슨 이유로 비판할 수 있다는 것?
[트젠옹호측에서 무슨 이유로 비판할수있다는것 ]이 무슨의미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트젠옹호측에서 비판할수있다?가 뭔소리지
"애초에 "젠더"란게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정신적 성별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정신적 성별에 따라 신체를 개조하는걸 비판하지않는거 이상한거같음" 여기서 비판의 주체는 젠더 옹호측으로 상정한거 아님?
"사회적으로 만들어졌"으니까 근데 트젠옹호하시는분들은 태어날때 정해졌다고 다들 그러시거든
젠더가 순수하게 사회적 학습으로만 형성된다고 주장한다고? 혹시 그 글 링크 있음? 보통 젠더를 비롯한 성 정체성은 사회적 학습과 생물학적 요소가 혼합되어서 결정된다는게 인간발달을 연구한 학자들의 요새(?) 주류 경향으로 알고있음.
내가 쓴글이 많아 맥락이 이상해질까봐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나는 //성정체성이 "사회적학습" 에 영향받으니 문제란걸 말하고싶음// 정신적남녀가 있다고 믿는 사회가 잘못됐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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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체 개조, 자기를 뭐라고 생각하는거 까지는 자유의 영역이라고 봐도, 자기가 특정성별로 전환가능하다고 주장하는건 옳지 않다고봄. 나중엔 목욕탕같은곳도 구분없이 입출입할거고, 수술안한사람도 정신적성별이 "반대"니 반대목욕탕에도 들어갈려고할걸
"젠더"는 실체적으로 존재한다고 트젠옹호하시는분들이 주장해서 비판적으로 바라보는글을 쓴거임 나는 근데 생각보다 옹호해주시는분도 많네.
생물학적 성별을 기준삼는 래디컬들 운운이 정확히 뭔소리임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생물학적 성별이 "전부"라는게 아니라 생물학적 성별을 넘어선 정신적성별이 있다고 주장하는게 이상하다고 말하는거 아닌가 래디컬들은. 걔들도 성별구분을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각기 대답이 다를걸
그리고 남성여성차이 강조하며 분리시키려고 하는건 내가말한 트젠비판이랑은 다른얘기라, 말햇듯 이상하고 나도 잘모르겠음
난 트랜스젠더에 한정해서 옳다고 말하는거임
어쨋든 내 개인적 생각은 생물학적성별이 전부라고 생각함.(의학적인 필요에 의해서) 간성도있고 유전자질병앓는분들은 뭐라고 지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정신적성별에 비판적인분도 있긴하네요. 래디컬이 분리시키려 한다는건 제가 더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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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대로 젠더, 성정체성을 사람마다 약간 씩 달리 쓰고, 의미를 받아들여서 토론할때마다 개념을 서로 세운후에 말해야되긴함.
내가 말했던 "정신적남녀"를 니가말하는"성정체성"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은데
내가 말하고자 하는게 "성정체성"이란게 (정신적남녀) 이상한 개념같다는거
내가 말하는 성정체성에 개인의 성애(ex 동성애)를 포함한건 아님. 그래서 (정신적남녀)라고 계속 쓴거고
(정신적남녀)가 없다고 생각하는 내 입장에선 동성애라는건 그냥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거라 생각하고 지지함
뭐 윗사람처럼 회백질,뇌차이 운운하는게 아니라 "의지"로 본다면 그럴수도있지. 근데 자기가 외계인이라고 믿거나 동물 혹은 사물로 믿는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들을 인정해주고. 동물, 사물로 수술시켜줘야하나?
애초에 가정이지만. 정신적 남녀가 있다고 믿는 사회가 아니면, 내가 "여자"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난 "여성성기를 가져야한다"라고 생각하겠지
또 실제로 자기 신체에 대한 불편함. 예를들어 자기는 팔달려있는게 불편해서 잘라준 사례도 있고. << 매우 자본에 의한 착취라 생각
뭐 윗사람처럼 회백질,뇌차이 운운하는게 아니라 "의지"로 본다면 그럴수도있지. 근데 자기가 외계인이라고 믿거나 동물 혹은 사물로 믿는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들을 인정해주고. 동물, 사물로 수술시켜줘야하나?
동물 사물이 되고싶은 의학적 사례가 없잖아 - dc App
트젠은 3천명 중 한 명 꼴로 비교적 흔하고 성전환하지 않는다면 많은 수가 우울증 자살시도를 경험하니까 다르지 - dc App
트젠은 특정 성별에게 위협적이니 문제되는거고. 그리고 자기신체훼손을 어쩔수없다는건 뭐 가치관마다 다를거라 생각하긴함 안락사 허용하듯
정보) 불타는 게시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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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고추를 자르든 붙이든 하는건 자유라고 쳐도, 성별전환이 "됐다고" 인정해주는건 이상한거같음 아무리봐도
정신적인 문제라고 종교라고 생각하는 게 이상한 것같은데 제가 잘못 이해한진 모르겠지만 자기를 사회주의자라고 규정하거나 자유지상주의자라고 규정하는 게 종교적 믿음은 아니지 않나요
이념에 대한 믿음을 말하는게 아닌데
나도 이념에 대한 얘기한 게 아님. 정신적인 믿음=종교적 믿음 이렇게 말하는 것같아서 아님 ㅈㅅ
최근 의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트랜스젠더의 뇌눈 반대성이랑 비슷함. 여기엔 선천적 유전적 요인이 있음.
그리고 트랜스젠더는 젠더가 후천적으로만 만들어진다고 주장안함. 랟펨이 주장하지.
뇌로 성별을 구분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알고있는데.남녀 뇌 용량차이는 다소있지만, 당장 뇌사진만 보고 남녀맞추라고 하면 못맞춘다고함
https://en.m.wikipedia.org/wiki/Causes_of_transsexuality
이 문서 참고
성정체성이라는 것이 3살 때 고정되고 이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정신적 성별은 존재한다고 생각함
"성정체성"이란게 3달때 고정된다는거 반대로 말하면 "사회적으로 구성된 남녀성별문화, 젠더라 말하겠음" 가 3살부터 습득했다고 볼수도있잖아. 아기들이 어릴때부터 사회성이 생기는데
요약하면 애초에 정신적 성별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게 말도 안되는거 같음
실제로 남성과 여성의 뇌는 다름
영어모름 ㅈㅅ
남녀평균뇌의 차이와 개인뇌의 차이는 같게 보면 안되지않나
저 문서의 연구에 뇌의 여러 부분이 반대 성과 비슷하다고 함
그니까 뭉뚱거려서 아무튼 비슷함 이라고 말하면 납득하기 어려움. 나도 남녀뇌를 평균치내서 보면 조금씩 다른건 아는데. 개개인의 뇌차이를 보면 남녀구분은 불가능함
예를들어 우리가 키 몸무게 등을 평균내면 당연히 남녀차이가 나지만 당장 키 몸무게만 가지고 남녀를 구분가능한가? 불가능하잖아
https://www.aap.org/en-us/about-the-aap/Committees-Councils-Sections/solgbt/Pages/Education.aspx
여기에 따르면 부모의 육아는 아이의 성정체성에 영향을 안 미친다고 함
영어모른다는데 자꾸 가져와서 말하면 어쩌자는건지? 애초에 페이지 안열리기도함
하지만 평균적인 키 몸무게의 차이는 있잖아. 여성적인 남성도 있고 남성적인 여성도 있지만 남성과 여성 사이에는 선이 있음
그리고 데이비드 라이머라는 남자아이를 여성으로 키우려 했던 실험도 실패했음. 결국 남성으로 성전환함.
그리고 권위를 무시하면 안되겠지만 권위에 대해 무조건 믿는건 별로 합리적이지 않음
님은 지금당장 반대성의 몸이 된다면 될거임?
님은 그래서 무슨 권위있는 연구를 믿음? 그게 더 종교적 믿음 같은데
그니까 평균적인 차이가 크고, 그 차이로 개개인의 성별을 맞추면 인정하겠는데, 그 차이로 성별조차 맞추지 못하면서 아무튼 남녀차이는 있다고 말하는게 비과학적이라고 봄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다르다는 말인데
애초에 내가 반대성의 몸이 될수가 없는데 그런 가정을 굳이 왜하는지?
그렇게 치면 노년남성과 청년남성 뇌의 차이가 남녀차이보다 심한데 어떻게 설명함 이건
그러니까 네가 반대성의 몸이 되어도 괜찮다면 정신적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뇌의 차이란것도 결국 물리적차이는 극히적고, 뇌활동에 관해서인데, 이 활동결과는 이미 호르몬의 영향, 사회성습득으로 정신적 남녀차이가 있다고 주장할 근거로 대긴 좀 힘듦
그러니까 네가 반대성의 몸이 되어도 괜찮다면 정신적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이거 뭔소리하는거냐?
트랜스젠더의 경우 뇌의 BSTc라는 영역이 반대성과 비슷함
네가 반대성의 몸이 되어도 괜찮다고 느낀다면 정신적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말그대로인데
뇌, 혹은 뇌활동이라는게 범위가 아주큰데 지엽적인 부분의 차이가 있으니 정신적남녀가 존재한다고 말하면 어쩌자는건지 본질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없다니까
당장 남녀차이보다 개개인의 차이가 훨씬큰데
니가 말하는 뇌차이가지고 남녀성별을 구분할수없는데 무슨소용임 대체?
자꾸 이상한 가정해서 도통 이해가 어렵지만, 누가 만약 강제로 내 고추를 잘랐다 치면, 사고로 신체가 잘린거지 여자가 됐다고생각은 안할거같은데
정신적 성별이 없다는 거야말로 존나 래디컬한 발상잍데 - dc App
당장 뇌사진가지고 성별구분하라고 하면 못하는데?
자아는 뇌 사진에 안 찍히니까 자아도 없다고 하실 분 ㄷㄷ - dc App
자아는 그냥 신체활동에 따른 결과물일 뿐인건데 ㄷㄷ 영혼같은거 믿나
아니 뭔 시발ㅋㅋㅋ 심리학자들 싹다 기독교 신자 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자아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남 녀라는 두가지 자아가 있다라고 보는걸 부정하는거지
쥐를 가지고 한 실험에 따르면 갓 태어난 암컷 쥐에게 테스토스테론을 주사했을 경우 수컷처럼 행동함. 태아기의 호르몬 노출이 트랜스젠더의 발생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데 트랜스젠더가 젠더 디스포리아를 느끼는 걸 정신적 성별이 존재하지 않으면 뭘로 설명함.
"테스토스테론"에 의한 행동차이야 말로 정신적 성별이 없다는 근거중 하나아니겠냐
그 테스토스테론이 뇌성을 바꾸는데 작용하는 건 태어난 직후까지임
니가 말하는 "뇌성"이란게 뭐임
개인적으로 차이가 나더라도 남자와 여자 간엔 평균적인 차이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평균적인 차이있다는건 인정한다니까. 그 평균적인 차이가지고 개개인의 차이는 싹 무시한채 아무튼 있다고 주장하는게 말도안되지.
당장 인종별 나이별 생활환경별 등등으로도 차이가 크게나는데
평균적인 차이가 있으면 있는거지 개개인 차이까지 따지노. 우리가 장미란처럼 역기 못든다고 여자랑 남자랑 신체적 체력 차이도 없다고 할 사람이네
장미란 처럼 역기 못든다고 남녀차이가 존재하지않는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장미란처럼 개개인의 차이가 크니 신체차이처럼 한 특성으로 남녀구분이 불가능하다는거지
그럼 꼬추달려있어도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네
뇌로 인한 정신적 활동이 전형적인 물질적 근거 아니냐? 정신이 항상 공허한 무언가가 될 이유는 없잖나?
그래서 넌 하루아침에 몸이 여자로 바뀌면 어떨것같음?
위에대답했으니 보셈
대답안했는데
41분에 했으니 다시 보셈
안했다니까
자꾸 이상한 가정해서 도통 이해가 어렵지만, 누가 만약 강제로 내 고추를 잘랐다 치면, 사고로 신체가 잘린거지 여자가 됐다고생각은 안할거같은데02.04 16:41:16삭제
그건 말그대로 여자가 된 게 아니라 장애가 된 거잖아
니가 정의하는 여자가 뭔데 대체
그리고 너마저도 "고추"를 성별을 인식하는 수단으로 쓰고 있는데, 뇌의 회백질을 조사한 연구를 왜 무시함? 그 연구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의 회백질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회백질회백질하는데 생활환경에 따라 달라지는건 어떻게 설명함 그럼 생활환경에 따라 니가 말하는 "여성"과 비슷한 회백질을 가지면 그사람은 여성화된거임??
자꾸 본질에서 벗어나는데, 평균적인 차이로 개개인의 성별을 추측할수있다면 인정하겠다니까 근데 못하잖아 그게 왜 자꾸 근거가 되는거야
그게 생활환경으로 바뀌는 정도라면 이런 소릴 하겠냐?
생활환경에 따라 얼마나 많이 변하는데
인종 생활환경 나이 등등에 따라 남녀차이만큼 뇌의 차이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다른 "자아"가 만들어지거나 "자아"가 변하나?
니가말한대로 남녀 뇌차이가 없는 부분도 있지만 회백질은 남녀가 평균적으로 차이남.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은 남성의 뇌를 조사했더니 여성과 비슷했음
정말로 성이 후천적으로만 만들어지는 거라면 존 머니의 실험이 실패한 건 어떻게 생각함?
지속적으로 말했지만 그런차이는 생활환경에 따라도 차이난다니까요
그러니까 태어났을 때부터 여성으로 키운 남자아이가 결국 성전환했다니까?
부모가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는데 위화감을 느끼고 성전환함
존머니의 실험이야말로 생활환경이 성정체성에 영향을 못미친 걸 보여주는 것 아님? 전혀 반박이 아닌 것같은데
지금 한 두가지 사례 가지고 정신적남녀가 있다고 주장하는건 아니지?
그리고 존머니 실험이 뭔진 모르겠는데. "부모"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게 말이안되는데
부모가 아무것도 안알려줬는데 사회가 뭘 바꿔줌ㅋㅋㅋㅋ
설마 아기의 사회성은 "부모"만이 길러준다고 주장하는건가???
그 실험에서 부모도 사회도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다니까?
당장 태어나는게 사회속에서 태어나는데 뭐 아마존 밀림에서 혼자 애낳고 기른거야? 아님 감옥에서 기른건가?
아니 태어날때부터 여성으로 길렀다는건데 뭔소릴 하는거야
사회성이란게 말하기 시작하고, 그때 부모로 부터 알려줘서 얻는게 아닌데 이건 동의하는 부분이지??
아니 글을 읽을 줄 모르나? 여성으로 기른 애가 남자가 됐다고
자꾸 여성여성하는데 그 "여성"으로 길렀다 할때 여성이 대체 뭐냐고
여성으로서의 사회적 관습에 맞게 키운 거다
지금 그 "여성"이란 개념을 말하고 있는데 남을 글을 읽을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매도하면 토론은 애초에 왜할려고하는거임? 매우 반지성적 자세임
그 사회적관습이 잘못됐다니까 그로 인해 생긴 결과물을 봐라. 사회적관습이 옳다고 주장하면 안되지
사회적관습에 따라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성전환했다고 글을 못 읽는 거 맞네
그래서 애기가태어나는게 사회속에서 태어나는데 무슨 아마존에서 키웠냐고요
이건 진짜 난독증인가?
그 사회적 관습속에서 키웠다는것도 너와 나처럼 받아들이기에 따라 매우 다른데
사회의 영향을 받아도 성정체성이 안바뀐다는 예시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사회에서 영향을 안받았을때 케이스를 가져와야지 사회로부터 영향받은 케이스 자꾸 들고와서 보라고 하면 웃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