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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왜곡의 선두에 선 지만원이, 벌금 때려박히니까 입 닥치고 요새는 지가 만든 블로그, 아니 신문사에다가 혼자 칼럼 쓰고 있음.


지금 지만원 따라서 제2의 지만원들 속출중이라 규제하겠다는데 도덕이니 따위로 자체적인 규제를 해야한다는 사람들은 얼마나 안일한거냐? '인간' 개인을 어떻게 믿지?


사회주의자라면 인간 자유의지에 대해 응당 회의할 줄 알아야지.












심지어 발의 기획중인 법안이 한국에만 있는 특수한 법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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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민주연구원 자료를 기자가 깔끔하게 정리해 본 도표다.


민총도 안 뗀 인간들이 법실증주의적으로 사고하는 게 솔직히 웃기긴 한데, 실정법을 초월하여 보장돼야 할 가치란 게 있다.


쉽게 말해, '선'이란 게 있다.


우리 사회의 비극에 대해 유희 삼아서, 또는 정쟁의 도구로 쓰는 쓰레기들을 처벌해야한다. 덕치? 사람 쉽게 안 바뀐다는 걸 알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