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탐욕스런 자본주의는 노동자한데 한 푼이라도 더 주길 아까워 하지만 자본주의 체재 아래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여자보다 한 푼이라도 더 챙겨준다고 함 모순 아니냐? - dc official App
애초에 자본주의 체재아래 "경제적 이득"만 쫓는 개인만 있을순 없는거아님? 오히려 대부분 감정적으로 움직이지 않나
보통 개인의 이득을 위해 움직이지 감정적인 요인으로 움직이는 건 크다고 볼 수 없지 감정적인 요인으로만 이동하면 세상에 불쌍한 놈 하나 없게
내가 그래서 "경제적이득"으로 한정한거임. 내 생각에 사람들이 정말 경제적이득만 쫓으면 여가생활즐길때 돈벌거나 공부하지않을까 생각해서. 쉬어야 효율이 오른다기엔 노는시간이 훨씬많잖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ㅇㅇ 그거 모순 맞음 아르바이트랑 정규직이 같은 일 한다고 같은 임금 받을 순 없지
비정규직이 그냥 잠깐잠깐 하는 파트타임 잡도 아니고 사실상 대다수의 무산계층이 현 경제 체제 하에서 비정규적 고용 형태에 내몰려 있는데 그걸 아르바이트라고 표현하는 것도 코미디로군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거도 애매하지 미국같은 데로 봤을 때 흑인이나 히스패닉의 대학 입학률은 타인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인데 입사 조건에 대졸만 이라고 써놓는 거도 차별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차별이라고 할 수도 있는건데? 대졸이라고 초졸보다 일 잘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페미들은 느그 자본주의 좋아하는데 zzz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