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주의 그 자체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사건임.

심지어 피해유가족들이 살아있음.

5.18의 성격 자체에 대한 견해차이는 뭐, 백번 양보해 인정하더라도, 폭동 운운하는 것까지 가만 놔둬야 됨?

여태까지 팩트체크를 몇 번을 했냐.

뭔 40년째 나라가 미친 것도 아니고, 요새 10대에서 '놀이'로 광주는 폭동이야 그런다매.

그게 정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