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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신같은 디시 새끼들. 국가자본주의의 횡포에 사회주의의 승리가 또 다시 늦추어졌다.


그러나 트로츠키 선생이 영도하는 남극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은 물질만능주의의 횡포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