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읭? 이게 뭔 개소리지? 하고 대충 한귀로 듣고 흘렸는데, 지금 공유경제니 빅데이터니 하는거 보면 그 당시 교수님이 대충 뭘 보고 그런말을 했는지는 이해간다.
뭐 그렇다고 필연적으로 경제 체제가 그렇게 흘러간다는건 아니고 또 지금 돌아가는 시스템보다 더 경쟁력있다는 말도 아니지만, 적어도 20세기의 사회실험에 비하면 훨씬 상공 가능성이 높은것 같긴 함.
뭐 그렇다고 필연적으로 경제 체제가 그렇게 흘러간다는건 아니고 또 지금 돌아가는 시스템보다 더 경쟁력있다는 말도 아니지만, 적어도 20세기의 사회실험에 비하면 훨씬 상공 가능성이 높은것 같긴 함.
생산력발전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회주의의 실현 기술적 요건이 채워져가는건 사실이지
하지만 트로츠키는 이미 2차대전 즈음에 객관적 조건이 무르익다못해 물러터졌다고 분석했는데 이는 자본주의가 단말마적 병적 퇴행을 보였다는 점에서... 이건 사회주의를 사기쉬운 기술단계인가 하는 점이랑은 조금 다른결에서..문제는 주관적 요건 즉 대중의 의식과 혁명 문제인데 이것때문에 사회주의는 기술발전이 된다고해서 자동도입되는것이 아니고
근데 비민주적일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