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읭? 이게 뭔 개소리지? 하고 대충 한귀로 듣고 흘렸는데, 지금 공유경제니 빅데이터니 하는거 보면 그 당시 교수님이 대충 뭘 보고 그런말을 했는지는 이해간다.

뭐 그렇다고 필연적으로 경제 체제가 그렇게 흘러간다는건 아니고 또 지금 돌아가는 시스템보다 더 경쟁력있다는 말도 아니지만, 적어도 20세기의 사회실험에 비하면 훨씬 상공 가능성이 높은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