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속도가 너무나도 빨라서 아무도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듯 공산주의나 자본주의나 그래서 극우꼴통이든 온갖 미친놈들이 날뛰지 지금 이세상의 해결책을 만들사람이 아마 제2의 마르크스 취급받겠지
그렇겠지. 근데 지금 시대는 마르크스 같은 양반이 나올 시대는 절대 아니야.
탈이념이 아닌 노골적인 자본가 이념의 시대지
지금 대안 우파들과 극우 꼴통의 성장은 자본가들에게 좋은 징조는 전혀 아닌거 같음. 당장 그 자본가에 가까운 불룸버그가 대안우파에 가까운 트럼프 저격하는거 보면.......
아직 걔내가 주류는 아니라고 생각함 여전히 반공시장우파와 리버럴이 주류잖아 정의당 민중당 세도 약하고
하지만 리버럴과 반공시장우파들이 존나게 흔들리고 있는건 확실하긴 함. 적어도 지금 시대의 해택을 보는 계층은 아님
한국은 반공주의 유산 때문에 급진적 대안이 지지를 못받는거같음. 노조, 농민단체 기반한 진보정당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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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니 몸을 기계로 대체한다고 생각해봐. 이성적으로는 그럴듯 해보지만 생리적으로는 혐오감 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