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충이나 시장우파, 대안 우파들은 그대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짐작을 함.
근데 이런 윗 부류들은 정말 감 자체를 못잡겠음.
1.코빈이나 샌더스류는 당연히 극좌라 극혐
2.트럼프나 대안우파류에 대해서는 윗 애들보다 더 극혐
3.자한당이나 공화당 같은 반공시장주의에 대해서도 좀 싫어하는 스텐드
4.그리고 마크롱 좋아하고 문재인에 대해서도 호의적임.
그냥 시장주의 몰빵이면 이해라도 되는데, 그거랑도 선을 그는 편.
그렇다고 그냥 지금 현 체제를 수호하자고 하기에는, 또 노동 유연화 같은 개념 겁나 좋아함.
대체 이런 양반들은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보는걸까?
설마 지금의 체제가 '좋다'라고 보면서 긍정? 그러면 종북주의자나 대안우파보다 더 현실 감각을 상실한거고 ㅇㅇ
반pc 리버럴 대표가 한국 문재인 지지층 아니냐
문재인 지지층 중에서도 pc충들도 많으니깐 ㅇㅇ
반대로 반 pc 리버럴 중에서도 문재인 극혐하고 바미당류 지지하는 애들도 많고
바미당류는 그냥 세련된 반공보수지 리버럴하곤 거리가 먼듯
앤드류 양 지지자 포지션이라고 봐야되나?
앤드류 양은 적어도 지금 체제가 틀렸다는건 분명 알고 있고 그 지지자들 역시 리버럴과 시장주의를 벗어난 존재로써 옹호한거니깐 좀 다름. 차라리 지금도 바이든이나 마크롱 같은 애들 골수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이 내가 말하는 부류에 가까울듯
앤드류 양은 오히려 리버테리언이랑 가속주의자들이 존나 빨던데 - dc App
리버테리안들은 그걸로 복지를 기본소득제로 퉁칠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가속주의자들은 그걸 통해서 기술 진보를 방해하지 못하게 할 생각에 지지한다고 봄. 근데 개들이 전부가 아니라고 보는 입장
그냥 중도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