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충이나 시장우파, 대안 우파들은 그대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짐작을 함. 


근데 이런 윗 부류들은 정말 감 자체를 못잡겠음.



1.코빈이나 샌더스류는 당연히 극좌라 극혐


2.트럼프나 대안우파류에 대해서는 윗 애들보다 더 극혐


3.자한당이나 공화당 같은 반공시장주의에 대해서도 좀 싫어하는 스텐드


4.그리고 마크롱 좋아하고 문재인에 대해서도 호의적임.


그냥 시장주의 몰빵이면 이해라도 되는데, 그거랑도 선을 그는 편.


그렇다고 그냥 지금 현 체제를 수호하자고 하기에는, 또 노동 유연화 같은 개념 겁나 좋아함.


대체 이런 양반들은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보는걸까?


설마 지금의 체제가 '좋다'라고 보면서 긍정? 그러면 종북주의자나 대안우파보다 더 현실 감각을 상실한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