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길이라 여기저기를 가르키니, 삶을 영위하는 미약한 개인은 의지할 데 없이 쓰러지는 거지.
미약함을 인정한 종교적 믿음 마저 조롱 받는 사회.
모두를 존중하는 사회를 지향하다, 모두가 존중 받지 못 하는 극단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건 아닌지.
+(확대, 확장)가 아닌 - (배척, 축소) 방식으로 사회를 이끌다보니, 고립된 개인들만 이리저리 치닫다, 한강에 다이빙 하는 듯.
미약함을 인정한 종교적 믿음 마저 조롱 받는 사회.
모두를 존중하는 사회를 지향하다, 모두가 존중 받지 못 하는 극단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건 아닌지.
+(확대, 확장)가 아닌 - (배척, 축소) 방식으로 사회를 이끌다보니, 고립된 개인들만 이리저리 치닫다, 한강에 다이빙 하는 듯.
뭐 인류라는 족속이 한 단계 더 진화하는 성장통이라고 칩시더
ㄹㅇ 40대 미만 모든 청년들이 너무 큰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는 듯. 의지할 데가 어디 있나...ㅠ
그렇기 때문에 다 파괴되는 가운데 유일하게 버티고 있는 문화주의에 집결하고 있는 모양새이지....
그냥 서로가 서로를 다 조롱함. 그저 '조롱'에 집결하는 모양새다. 그 사이에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없는 개인과,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없는 개인은 지 목숨을 지가 끊음. 지향점이란 것에 권위가 없으면 너무도 쉽게 무너진다. 니힐리즘 오진다.
서로가 서로를 조롱하는데, 그나마 남아있는게 1.정체성(성이나 인종) 2.자기내들이 가진 문화 이 두가지라서, 이 두가지는 조롱을 해도 벗어날 수 없으니 당분간은 유지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