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는 주로 세계의 사회주의 국가을 수호하고 혁명을 확장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뭐 사회주의에 대항하는 쿠데타?
어림도 없지!
중국 국가 보안국의 도움 아래 쿠데타는 실패해서 주모자는 처형당하고~~~
개량주의자?
역시도 어림도 없지!
중국의 정보 조작으로 인해 티토주의자로 몰려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다른건 다 필요없고 집권 즉시 공산권을 붕괴시키는 고르비를 집권시키는 것을 방해하려면 반드시 해야 하는 작업임.
그리고 이집트에 나세르 추종자들을 비밀스럽게 지원 하도록 하죠.
사다트놈이 감히 나세르의 정책을 배신하고 이스라엘-미국 제국주의자랑 붙어먹으려고 하는군요.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우리 중국이 가만히 있어서는 되겠습니까?
56식 자동소총은 태국(내전중)에 이어서 이집트에서도 히트를 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총을 들고 경찰과 교전했으며, 사다트는 너무 이스라엘과 미국에게 의존하다가 그에 반발하는 군부의 쿠데타를 맞고 쫒겨납니다. 이제 이집트는 다시 나세르적으로 되돌아게 된 것이죠.
화궈펑 동지에게 판첸 라마를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보네요?
풀어줍시다. 하지만 그냥 풀어 줄 수는 없죠.
뭐 감시한다고는 하지만 어찌되었던간에 사면은 사면인지라 미국과 서방 세계는 좋게 보는듯 합니다.
헝가리 서기장인 카다르의 개혁주의적 정책에 대항해서 보수파의 벨라가 쿠데타를 실행하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소련에게 계획을 유출했지만... 소련은 그냥 오히려 뒷통수 치고 카다르에게 쿠데타 계획을 상세하게 알려주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또 소련 뒷통수를 맛깔나게 후려치면 또 상황은 달라지죠. 뭐 '아직까지는' 적대 관계라서 뒷통수를 후려쳤다고 하기도 뭣하지만요.
결국 우리의 정보와 56식 소총의 도움 아래 계획을 변경하여 헝가리 쿠데타를 성공시키고, 그의 개혁 정책을 폐지합니다. 소련은 중국의 개입을 알아차렸지만, 그냥 경고만 했네요.
전부 다 저 국제 영향력 때문입니다. 딱히 저렇게 해봐야 도움되는건 헝가리랑 무역한다 정도 밖에 없는데.....
미얀마에 대해서 논란은 있어도....
결국 같은 사회주의 국가끼리는 상부상조 하는 것 입니다. 없는 돈이지만 쥐어 짜서 줍시다.
미얀마는 이제 중국의 친구입니다.
그리스 선거에서도
중국의의 MSS (국가 보안국) 요원들은 열심히 뜁니다.
음지에서의 MSS 요원들의 노력 덕분에 인민들은 편히 잡니다.
뭐 후세인이 공산당원들을 억압하다니?
이 반동을......
잠깐? 굳이 무의미한 비난이나 해야 하나?
미운 아이에게 떡 하나 더 준다고 후세인의 반동적 행위를 무작정 비난하는 것만은 정답이 아닙니다. 이처럼 말이죠.
마침내... 우리가 아는 그 이란 혁명이 터졌습니다. 다른 지구에서는 이게 최초의 이슬람 공화국의 탄생으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이번 지구에서는 그럴 일 없을 겁니다.
MSS 요원들이 적극적으로 이란 파데당과 연합하기 시작했고, 적극적으로 이슬람주의자들과 왕정주의자, 그리고 친미주의자들을 퍼지 할 것입니다. 솔직히 이란 이슬람 공화국보다는 이란 사회주의 공화국이 (상대적으로) 더 진보되고 국명도 간지나잖나요?
하튼 56소총은 오늘도 전 세계의 혁명을 위해 팔려 나갑니다....
ㄹㅇ 마오쩌둥이 관짝에서 지리겠구마잉
이런 중국이면 중국몽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