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에 트로츠키의 후임으로 외무인민위원에 임명된 게오르기 치체린 맞음, 그 이전에 동성애 성향을 숨긴 적도 없고 친지나 동료들도 대부분 알고 있었던 걸로 보임. (딱히 동성애 탄압이라는게 없었던 시대는 제외하고) 이것보다 빨리 커밍아웃한 동성애자가 장관급 직책에 임명된 사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