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비숙련 노동을 하게 된 수납원들은 낯설고 위험한 작업장에서 더 많이 쉽게 다친다. 투쟁기간 동안 지속된 도로공사의 ‘노동자 갈라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노노갈등’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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