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  갈등  뿐만 아니라  미래노동자  to도  달린  문제라서  단순하지  않음


노노갈등  안하고  소위  사악한  시측을  몰아내서  모두가 팬대  굴리는 정규직화. 사무직화  달성한다고  해도

그  비용을  요금인상으로  전부  전가하거나  부채로  버틸순  없으니  신규  고용을  줄일수밖에  없는  딜레마가  있음

선악 개념으로  접근할  문제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