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동운동 전성기(80년대 후반 ㅡimf전)까지 노조기반을
튼튼히 갖췄는가?
2.회사가 잘나가는가?
3.해외 이전등 대체 위협으로 부터 비교적 안전한가?
이 세가지 요건을 갖춘 아주 드문 케이스가 현기차 노조임
일단 운이 아주 좋은 케이스고
대한민국 근로소득세납부자 1200만명
중 상위 1프로 미만이라고 봄
그런데 귀족귀족 이래도 어느분야라도 상위 1프로는 잘나감
Bj나 보험 판매원 같은거 봐라
이런경우 보고 귀족 ~라고 비판하진 않지 않음?
얘들이 가끔 양아치 짓을 하는걸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대한민국 (귀족) 노조의 대명사로 칭해져서 엄청난 도덕성을
부과하거나
노동자가 저렇게 잘나가도 되냐류의 비판은
애초에 코메디임
어떻게 보면 같은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라고 해도 현기차랑 다른 직종 정규직이랑 차이도 꽤 있으니
상위1%는 아닌걸로앎. 연봉 1억 드립은 좀 웃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