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습이 부족해서 그런지 '맑시즘'보다는 온건사회주의와 제3의길이 논리적인거같아. 물론 내가 우한갤서 ㅈㄹ했던거보단 실제 노동자를위해 싸우는건 이해해. 지지하는데 지지하지 않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