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습이 부족해서 그런지 '맑시즘'보다는 온건사회주의와 제3의길이 논리적인거같아. 물론 내가 우한갤서 ㅈㄹ했던거보단 실제 노동자를위해 싸우는건 이해해. 지지하는데 지지하지 않는 느낌...?
[일반] 난 개인적으로 모멘텀이나 노동당은 별로..
우파(110.70)
2020-05-24 21:35
추천 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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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과거에는 비슷한 스탠스였다가 비교적 최근에 맑시즘에 관심가진 거라 공감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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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파업이나 투쟁에만 집착하는건 이해가 안되. 하지만 그걸 위해 싸우는 '이유'는 알겠어.
진보너머쪽이 오히려 나한텐 맞아
ㅇㅇ 자기 스텐스 찾아서 논리적으로 토론하는 건 좋은일이야. 그래야 서로에게 발전이 있지. 단지 우리는, 그런거 없이 감성적이나, 편견으로 하는것에 대해 눈살이 찌뿌려지지. 나도 제 3의 길은 나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모두 지양하는 제3의 길
뭐 항상 극단에 답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어리석은 길이니까. 하지만 제 3의 길도 우파라고 불릴 수 있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