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 대중의 총의를 대변하는 당에 의해 로자 룩셈부르크 마이너 갤러리의 파딱으로 '선출'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전위 일당의 민중 영도를 중심으로한 반제, 반자본, 피억압 제민족의 국제 연대 및 현체제의 붕괴를 원하는 모든 정치 세력과의 총력적 연대와 통합 전선 구축, 무력 투쟁을 가열차게 이어나가도록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