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동안 위안부의 존재를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것은 분명하다.



돌 던지는건 결과가 완전히 밝혀지고 나서 해도 늦지않은데..

설레발은 자제하는게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