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적이면서 동시에 이상주의적임.



결국 반일반제가 아니라 일본과의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자는 건데... 이런 레파토리는 보수측의 전유물인지라.


애초에 국제사회에서 동등한 위치에 있는 양국의 분쟁도 아니고, 제국주의와 식민지 사이의 문제를 그렇게 타협적으로 풀어나가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