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좀 들더라도 규모 일정 이상이면 회계사 고용해서 장부는 확실히 채워놔야 되는데 그런 감각이 없음
자기 돈이 아니기 때문에 더 확실하게 관리해야 탈이 안나는데.
책임주체가 모호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