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중국 전통 군사학 서적들을 보면 포위를 상당히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저도 들은 것이지만, 평야가 넓은 나라들은 기동,포위전술을 엄청나게 발달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소련의 종심이론도 있고요), 이게 의미하는게, 질이 아무리 좋아도 이길 수 없는 양이 있다는 말입니다
Yuhwa25(polynia2020)2020-05-25 20:32:00
답글
근데 마오는 산골에서 게릴라전으로 혁명 성공한거 아닌가요?
06151004(apkipa199)2020-05-25 20:34:00
답글
신민주주의가 암시하는게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단지 만리장성을 완주하는 첫걸음에 불과하다!"라고 본인이 대장정에 대해 평가하였죠
농촌빌런 ㄷㄷ
이게 중국 전통 군사학 서적들을 보면 포위를 상당히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저도 들은 것이지만, 평야가 넓은 나라들은 기동,포위전술을 엄청나게 발달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소련의 종심이론도 있고요), 이게 의미하는게, 질이 아무리 좋아도 이길 수 없는 양이 있다는 말입니다
근데 마오는 산골에서 게릴라전으로 혁명 성공한거 아닌가요?
신민주주의가 암시하는게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단지 만리장성을 완주하는 첫걸음에 불과하다!"라고 본인이 대장정에 대해 평가하였죠
마오가 토대뿐 아니라 민중의 의지를 고평가한 부분 좋아합니다
마오주의만한 현실 사회주의도 없지 근데 한국은 이미 도시화 500배라 안될거야 아마..
마오주의자들도 선진자본주의 국가에서 중국식 혁명을 주장하진 않음
양은 양만의 질이 있다 -스탈린
그거완전 폴포트
대군에겐 병법따위 필요없다 -나폴레옹
공산주의는 사랑이 아니라 무기라는 것 외에는 별로
혁명은 잘했지만, 혁명이 전부가 아님을 보여주는 인물.
공칠과삼이 아닌, 공과칠삼의 인물 - dc App
공삼칠과라고 해야 하는거 아님?
대한민국에서는 도시가 농촌을 포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