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운동으로 변화해온 세상의 모습이 이렇게 선명하게 보이는 데,
그들은 눈과 귀를 막고 변한게 없느니 몽상적이니 지껄이고 앉아있다.
진화의 흔적이 세상 곳곳에 남아있고, 끊임없이 나오는 데 마치 아직도 미싱링크를 운운하는 창조론자들처럼,
그들은 사회가 운동을 통해 끊임없이 진보해왔는 데 아직도 그들의 세상은 오지 않은 것이냐 비웃는다.
창조론자가 마치 신을 섬기는 것처럼
그들은 제국을, 기업을, 기득권을 섬긴다.
그러면서 말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은총을 내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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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리면 150년전에 죽은 마르크스의 이론을 추앙하는 것도..
톨스토이 5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