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히틀러까지만 해도 이어져서, 기독교를 우민통치용으로 사용하긴 했지만, 철저히 정교분리를 했는데
현대 유럽 극우들은 이상한 켈틱크로스 못들고나오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것처럼 기독교 문명 부활을 주장하는데
이것만한 희극이 있나요?
하지만 어림도 업ㅅ지
갑분 화제전환 하자면
로갤 기존떡밥 너무 과열됐는데 독일 보수혁명 떡밥 돌리실?
이쪽계열 보수주의 아나키즘도 보면 꽤나 흥미로움, "제발 내 일에 간섭만 하지 말되, 문명부흥은 해야된다"라는식의 머안우파 논리에 "그래봤자 국가 자체는 의미가 없다"를 전제한 사상이라, 그 자체로 해괴망측해서 주창하는 사상가들도 거의 한두명 수준인데, 재미있긴 ㅈㄴ 재미있음
글을 써주시오 - dc App
철저히 인터넷 문서 독학이라.... 헤헤